주소 | 벨포르 항만구 해양치안청사 | |
국가 | ||
관할구역 | 전국 항만·부두 치안, 밀수·불법 무역 단속, 항만 테러·범죄 대응 | |
직원 수 | 5,800명(2024년 기준) | |
예산 | 10억 루이나 달러(2024 회계연도) | |
국장 | 콘스탄틴 미로프 (Konstantin Mirov) | |
부국장 | 마르타 고메즈(행정) 에드윈 리(정무) | |
상급기관 | 국토안보부 | |
1. 개요 [편집]
항만경찰국(BPP)은 루이나 국토안보부 산하에서 전국 항만과 부두의 보안과 치안을 담당하는 기관이다. 주요 임무는 항만 내 범죄 예방, 밀수·마약·무기 불법 유통 단속, 해상 물류 보안, 테러 및 해적 위협 대응이다. BPP는 고속도로경찰국(BHP), 공항경찰국(BAP)과 함께 국가 전략 교통 거점 치안 삼각체계를 구성하며, 세관국경보호국(CBP), 연안경비대(RCG)와도 긴밀히 협력해 국가 해상 관문을 보호한다.


